국제도덕협회 일관도 회원 30만원 성금 기탁

공주시는 지난 4월 1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45호 의당집터다지기보존회(회장 전용주, 이걸재)로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 의당집터다지기보존회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기탁장면

이걸재 회장은 이날 주병학 복지정책과장을 만나 70여명의 회원들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75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중학동 소재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회원들이 30만원의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을 기탁했다.

시는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의료취약계층 방역물품구입 및 저소득층 생계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주병학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이 잇따르고 있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온정은 코로나19가 빠르게 종식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강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